9일 뉴통 주식회사 김석운 대표이사를 초청해 ‘K-U시티 인재양성을 위한 제16차 전문가 초청 특강’을 하는 모습. 사진=경북보건대 제공
[김천(경북)=데일리한국 김철희 기자] 경북보건대학교(총장 이은직)는 9일 K-U시티 인재양성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'제16차 전문가 초청 릴레이 특강'을 했다.
이번 특강에는 '뉴통'의 김석운 대표이사가 연사로 초청돼 '국내 식자재 유통물류 기업들의 시장 현황과 외식프랜차이즈 산업과의 관계'를 주제로 강연했다.
김 대표는 스마트물류학과 재학생들을 대상으로, 물류·외식·식품·유통·수출입·IT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스마트물류의 역할과 중요성을 설명했다.
또 졸업 후 진출 가능한 진로를 구체적으로 소개하며, 스마트물류학과의 높은 성장 가능성과 산업 수요를 강조해 관심을 모았다.
경북보건대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산업계의 수요를 반영한 실무 중심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하고, K-U시티 캠퍼스를 거점으로 경북권 미래 인재 양성의 중심 대학으로 도약할 계획이다.


댓글쓰기